마지막으로 블로그 업데이트를 한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나는 걸 보면,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거 같아요.
미투데이에서 매일 보내지는 글모음으로 조금씩 늘어는 가지만, 블로그에 로그인해서 글 쓰는건 한동안 없었죠,
크리스마스이브에 문닫기 직전의 퍼블릭스에서 데려온 컵케익과 미니 브라우니를 가지고 크리스마스에 티타임을 가졌답니다.
올해 루피시아의 크리스마스티를 전부 주문했더니 요즘 티가 넘쳐나서 매일매일 티타임을 가지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모양의 컵케익과 같은모양의 브라우니, 그리고 스노우맨 브라우니
티 포르테의 티팟이지만, 그냥 티백을 우릴때도 잘 써먹고 있어요.
잎차를 우릴때도!!
크리스마스라고 선물받은 트릿틴
달달한 스위츠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선물도 많이 못돌리고 카드도 별로 안썼던거 같아요.
선물도 카드도 사놓기만 하고 못보낸게 생각보다 꽤 되네요.
그냥 쉬는 날이 아니라 한해동안 감사했던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날이었는데,
올해는 어쩌다 이렇게 그냥 지나갔던건지...
2011년 크리스마스는 좀 다르기를 기대해봅니다.
미투데이에서 매일 보내지는 글모음으로 조금씩 늘어는 가지만, 블로그에 로그인해서 글 쓰는건 한동안 없었죠,
크리스마스이브에 문닫기 직전의 퍼블릭스에서 데려온 컵케익과 미니 브라우니를 가지고 크리스마스에 티타임을 가졌답니다.
올해 루피시아의 크리스마스티를 전부 주문했더니 요즘 티가 넘쳐나서 매일매일 티타임을 가지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모양의 컵케익과 같은모양의 브라우니, 그리고 스노우맨 브라우니
티 포르테의 티팟이지만, 그냥 티백을 우릴때도 잘 써먹고 있어요.
잎차를 우릴때도!!
크리스마스라고 선물받은 트릿틴
달달한 스위츠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선물도 많이 못돌리고 카드도 별로 안썼던거 같아요.
선물도 카드도 사놓기만 하고 못보낸게 생각보다 꽤 되네요.
그냥 쉬는 날이 아니라 한해동안 감사했던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날이었는데,
올해는 어쩌다 이렇게 그냥 지나갔던건지...
2011년 크리스마스는 좀 다르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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